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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시도 해비치 펜션... 최악이었습니다 (2) 어화둥당기 2014.09.04
차가 못들어가서 펜션차로 픽업하는것부터 너무 번거롭고...
이건 미리 알고 있던거라 그렇다 치지만...
분명히 선유도나 바다낚시 둘중에 하나만 하는건데 두개다 해야한다 하시고...
쉬러 간건데 빡쎈일정에 너무 힘들어서 고생만 하고 온 것 같아여...
바다낚시는 또 새벽5시부터 가야한다 하시니 정말 한숨만...
바베큐 한다고 미리 말하고 고기까지 사갔는데 도착하니까
거기서 제공해주는 회 먹어야 한다고 하시고...
그럼 회 먹고나서 고기도 먹겠다고 하니 첨엔 알겠다고 하시고는
다른 커플 손님 폭죽이벤트 해주느라 바베큐 준비 못해준다고 말이 바뀌고...
다른주에는 다 예약안된다고 하시더니 8월 마지막주에 다른 체험단들과 몽땅 같이 예약잡으셔서 다른 체험단 팀이랑 밥도 같이먹고 배도 같이타고 너무 불편했어요...
사람없고 조용한 곳에서 오붓하게 쉬다오고 싶었는데 단체로 여행간 느낌...
다신 가고 싶지 않아여...ㅜㅜ
덧글 2
| 14-09-04 10:31
안녕하세요 바이럴뷰입니다!

모처럼 좋은 시간 보내려 하셨는데 불편함을 드린점 해당 업체를 대신하여 사과 드립니다.
말씀주신 내용만 보아도 협의된 사항 이외에 무리하게 요구된 부분이 꽤 있었던 것 같습니다.
해당 업체에 말씀주신 사항 및 체험단규정을 충분히 이해시켜 비슷한 상황이 재차 반복되지 않도록 조치하겠으며 이후 진행되는 체험단 진행 시에도 사전협의 된 사항을 준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시한번 불편함을 드린점 양해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14-09-04 17:14
안녕하세요 바이럴뷰 입니다!

당시 상황을 파악하기 위해 해당 업체에 위 내용을 전달한 결과,
불편함을 겪었던 부분들이 소통부재로 인한 오해로 판단되어 말씀 드립니다.


(해당 업체의 입장)
'선유도나 바다낚시 둘중에 하나만 하는건데 두개다 해야한다 하시고...'
 - 당시 손님 중에 선유도를 방문하려던 일행이 있어 배려차원에서 선유도행을 권한것이지 강요의 의도는 전혀 없었다고 합니다

'바베큐 관련'
 - 먼저 예약된 폭죽이벤트를 마치고 바베큐를 준비해드리려 했는데 안계셔서 객실로 올라가보니 일찍 주무시는 듯 했다고 합니다
 - 당일 저녁 12시에도 방문하신 손님이 있어 새벽까지도 바베큐를 준비해드리고  다른 체험단에게도 바베큐를 준비해드렸다고 하네요


대부분 충분히 협의할 수 있었던 사항이었는데 아무 말씀을 하지 않으셔서 불만이 있었는지 몰랐다고 합니다. 일반적으로 숙박과 회 포함 3끼 식사 제공, 배낚시 체험 및 선유도행 배편 제공 등에 대해 반길 것으로 기대했는데 오히려.. 그때 불만을 말씀 주시지 않아 업체측에서 섭섭해 하시더라구요.


해당 업체에 오해가 있으셨다면 마음 푸시고
추후 체험단 진행 시에는 불만사항이나 의견을 편하게 말씀주시면 보다 편안하고 즐거운 시간 되시리라 생각됩니다.